외국인과의 대화


"저기 외국인 있잖아?"

"응?"

"한국어 할 줄 아는 것 같더라."

"응. 그전에 이야기 해봤어."

"잘 해?"

"잘 못한다던데? 본인 말로는 '쥐꼬리만큼 합니다'라고 하더라."

"........."




Ps. 미묘한 개그가 숨겨진 대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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